후보 리스트는 가능성을 저장하지만, IdeaTicket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든다. 5단계 상태 전이로 아이디어를 실행 객체로 바꾼다.
아이디어를 좋은 생각으로만 두지 말고 상태와 다음 액션이 있는 객체로 바꾼다.
ServiceNow의 티켓 구조에서 빌려온 개념. 아이디어 하나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객체로 만드는 최소 필드다.
| 필드 | 설명 | 예시 |
|---|---|---|
problem | 해결하려는 불편함 |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하는 데 매번 1시간이 걸린다 |
status | 현재 상태 | PRD 작성 |
next_action | 10분 안에 시작할 수 있는 것 | 에이전트에 PRD 초안 요청 |
risk_boundary | 하면 안 되는 것 | 자동 발송, 자동 결제 연동 |
output_link | 연결된 산출물 | outputs.csv ID: 007 |
IdeaTicket이 Delivery 보드와 연결되는 방식
후보 리스트는 가능성을 저장하지만, IdeaTicket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든다. 상태가 있으면 멈춰도 이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