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이 많아지는 것과 데이터 자산이 되는 것은 다르다. ideas.csv + sources.csv + outputs.csv로 분석 가능한 아이디어 자산을 만들고, AI가 다시 쓸 수 있는 원본을 만든다.
당신이 만든 아이디어·PRD·실험 로그는 개인 AI 데이터셋이 될 수 있다.
아이디어·소스·산출물·관계를 4개 파일로 구조화
| ideas.csv — 아이디어 원장 | |
|---|---|
| 필드 | 설명 |
id | 고유 식별자 |
title | 아이디어 이름 |
problem | 해결하려는 문제 |
domain | 도메인 (건축, AI, 교육 등) |
portfolio_fit | 포트폴리오 가치 (high/mid/low) |
risk_level | 위험도 (high/mid/low) |
status | 현재 상태 (수집됨/조사중/구현중/완료/보류) |
| sources.csv / outputs.csv / relations.csv | |
|---|---|
| 파일 | 주요 필드 |
| sources.csv | id / title / url / type / reliability / related_ideas |
| outputs.csv | id / type / linked_ideas / linked_sources / status |
| relations.csv | from_id / relation_type / to_id |
ideas.csv가 30개 이상 쌓이면 인덱싱하여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로 확장할 수 있다. "포트폴리오 가치 높은 건강 아이디어 찾아줘"라는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게 된다.
파일이 많아지는 것과 데이터 자산이 되는 것은 다르다. AI에게 일을 맡기려면 먼저 AI가 다시 쓸 수 있는 원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