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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Platform Series · 02 조립과 워크플로

AI 기능 카드를
조립하는 감각

Dify로 배우는 기능 카드 조립판 — AI 기능은 막연한 마법이 아니다. 카드로 쪼갤 수 있다. 카드는 입력과 출력을 가진다.

Dify AI 앱 조립 기능 카드 워크플로우 2026-05-30

"AI 기능은 막연한 마법이 아니다. 카드로 쪼갤 수 있다. 카드는 입력과 출력을 가진다. 카드는 흐름 안에서 연결되고, 실행 결과와 판단 기록을 남겨야 한다."

Dify 제품 구성 지도

Dify 플랫폼 Workflow 순서형 자동화 Chatflow 대화형 Agent 자율 실행 Knowledge 자료 검색 Tools · Publish

구성 요소

Dify의 5가지 핵심 블록

Workflow

순서형 자동화

단계가 고정된 자동화 파이프라인. 입력→처리→출력이 순서대로 실행된다.

Chatflow

대화형 흐름

사용자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흐름이 진행되는 형태. 조건 분기와 루프 포함.

Agent

자율 실행

목표를 주면 필요한 도구를 스스로 선택해 실행. 결과를 판단해 다음 행동 결정.

Knowledge

자료 검색

업로드된 문서를 임베딩해 관련 내용 검색. RAG의 Knowledge Base 역할.

Tools

외부 도구 연결

검색·계산·API 호출 등 외부 기능을 노드로 붙여 흐름에 통합.

핵심 교훈

기능 카드 4요소 — Dify식 사고

Dify 메뉴를 외우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Dify로 배우는 것은 AI 기능을 카드로 분해하는 감각이다.

요소 01

문제 (왜 붙이는가)

이 기능 카드가 없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가. 버튼보다 중요한 것은 왜 붙이는지 아는 것이다.

요소 02

입력-출력

무엇을 받아 무엇을 내는가. 인터페이스가 명확하면 연결이 쉬워진다.

요소 03

흐름 (연결 순서)

이 카드는 어떤 순서로 연결되는가. 앞 카드의 출력이 뒤 카드의 입력이 되는 구조.

요소 04

판단 기록

왜 이 카드를 채택했는가, 혹은 왜 폐기했는가. 반복 실험의 역사가 설계 지식이 된다.

도구 선택

Dify vs LangGraph — 언제 무엇을 쓰나

기준DifyLangGraph
인터페이스 시각적 빌더 (드래그&드롭) 코드 기반 (Python)
적합한 상황 빠른 프로토타입, 비개발자 협업 복잡한 상태 관리, 세밀한 제어
상태 관리 제한적 (노드 간 변수 전달) 풍부 (상태 그래프, 지속성, 복구)
확장성 중간 (플러그인 기반) 높음 (코드로 무제한 확장)
도입 우선순위 아이디어 검증 단계 프로덕션 수준 필요 시

실행 계획

MVP: AI 기능 카드 조립판

CapabilityCard — 기능 이름·문제·입력·출력·흐름 위치를 정의하는 카드 단위.

ToolCard — 실제 도구(LLM·검색·API 등)와 연결하는 실행 카드.

실험 기록 — 채택/폐기 이유, 테스트 결과를 누적해 설계 지식으로 만든다.

장기 목표: Dify 프로토타입으로 시작해, 기능 카드가 복잡해지면 LangGraph로 이식. 판단 기록은 처음부터 텍스트 파일로 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