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이 검색어를 문자열이 아닌 대상과 관계로 이해한 전환을 개인 프로젝트에 빌려온다. 아이디어 1000개를 Idea·Problem·Source·Output 관계 모델로 재구성하는 법.
아이디어 제목은 검색어처럼 모호하다. 같은 단어도 다른 문제와 다른 산출물을 가리킨다. 제목을 그대로 믿지 말고, 그 제목이 가리키는 문제와 대상을 먼저 식별한다.
2012년 Google은 "taj mahal"을 입력했을 때 건축물인지 음악가인지 카지노인지 구분하기 시작했다. 출시 당시 5억 개 이상 객체, 35억 개 이상 관계를 포함했다. 개체를 이해하려면 세 가지가 필요하다.
처음부터 모든 대상을 설계하지 않는다. 관계 이름을 일찍 잡아두는 것이 핵심이다.
| 관계 | 의미 |
|---|---|
solves | 이 아이디어는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
comesFrom | 이 아이디어는 이 사용자 상황에서 나왔다 |
supportedBy | 이 판단은 이 자료에 의해 뒷받침된다 |
produces | 이 실험은 이 산출물로 이어진다 |
blockedBy | 이 아이디어는 이 위험 때문에 제한된다 |
reuses | 이 산출물은 이전 자료나 판단을 재사용한다 |
"Google이 검색어를 더 많이 모으는 것으로만 해결하지 않았듯이, 우리도 아이디어를 더 많이 모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아이디어 뒤에 있는 문제와 관계를 이해해야 한다."
— Google Knowledge Graph 편, 프롤로그
solves 관계로 Problem → Idea 탐색produces + Output type 필터reuses + Decision 연결 추적